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인포디플러스가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현지시간)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뷰티월드 미들이스트 2025(Beautyworld Middle East 2025)에 참가해, K-뷰티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 강하게 어필했다.
‘뷰티월드 미들이스트’는 중동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전시회로, 2024년 기준 전 세계 68개국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164개국에서 약 7만 명 이상이 방문한 글로벌 행사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K-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인포디플러스는 현지 바이어 및 참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부스를 운영했다.
인포디플러스는 독자 개발한 특허 복합체 XCESPI316™을 적용한 ‘하이드로비타 겔패드’와 피부 흡수력 개선에 중점을 둔 특허 성분 MAPS™ 기반의 ‘세럼 라인’을 중심으로 전시를 구성, 피부 장벽 강화 및 진정 솔루션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특히, 고온다습한 중동 지역의 기후 특성을 고려해 개발된 수분·진정·비타민 케어 솔루션은 현지 바이어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다수의 중동 유통사들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등 인접 국가와의 유통망 진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고, 오만과 사우디아라비아 바이어들과는 현장 오더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도 거뒀다.
인포디플러스 관계자는 “두바이는 중동, 아프리카, 유럽을 잇는 핵심 뷰티 허브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포디플러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중동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포디플러스는 피부과학 기반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능성 고효능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