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평택뉴스 — 11월 13일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과 공동체 정신이 살아 있는 하루였다.
평택의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공동체의 힘을 모아 ‘함께 사는 도시, 평택’을 만들어가는 현장을 담았다.
①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 ‘맛과 정을 나누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추진
평택시여성단체협의회가 겨울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② 평택시, ‘평택의 삶을 읽다, 사람을 배우다’ 개최
평택시는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평택의 삶을 읽다, 사람을 배우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이야기를 함께 배우며 공동체 정체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③ 팽성읍 시온성교회, 나눔과 섬김의 ‘희망의 손길’ 전해
팽성읍 시온성교회가 지역사회 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교회 관계자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④ 청북 해아뜰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기부
해아뜰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기)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을 청북읍에 기부했다.
어린 나이부터 나눔을 배우는 의미 있는 교육 현장이 되었다.
⑤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수험생 응원 및 ‘유해환경’ 계도 활동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통학로 주변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환경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⑥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린이 감성 지원 프로그램 추진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아동의 정서·창의력 향상을 위한 감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놀이·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⑦ 평택은실신협, 소외이웃에 백미·이불 기부
평택은실신협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와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⑧ 용이동 통장협의회, ‘찾아가는 재활용 DAY’ 추진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주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찾아가는 재활용 DAY’를 운영했다.
현장에서 직접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며 친환경 생활 문화를 확산했다.
⑨ 제8회 신흥마을 이웃사랑 페스티벌, 수익금 성금 기부
‘제8회 신흥마을 이웃사랑 페스티벌’에서 모인 수익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전달됐다.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진정한 공동체 축제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