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여성위원회 창립총회 참석자 단체사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하 '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11월 13일(목), 서울동부지부 3층 회의실에서 여성위원회 창립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정순찬 지부장 등 직원, 이안숙 회장 등 여성위원회 위원 6명, 직업훈련위원회 김주승 회장, 주거지원위원회 김범수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위원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지역사회 보호대상자 지원체계 강화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사진제공=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여성위원회 이안숙 회장 김치냉장고 전달식 사진
행사는 사전회의를 시작으로 ▲여성위원회 초대회장 취임식 ▲임원 임명장 전달식 ▲물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안숙 초대회장은 취임과 함께 보호대상자 자립을 위한 김치냉장고를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이안숙 여성위원회 초대회장은 “여성위원회의 출범은 보호대상자에게 보다 섬세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오늘 전달한 김치냉장고가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순찬 지부장은 “여성위원회의 출범은 보호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지부도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보호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동부지부 여성위원회는 앞으로 보호대상자 생활지원,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여성 자원봉사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