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가 동문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개발한 ‘위아주플랫폼’이 본격 가동되면서, 동문 간 상생·협력·공동성장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다.

총동문회는 동문 1만여명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기업 홍보·협업·판매·언론 노출까지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기업·단체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동문 비즈니스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아주플랫폼은 동문 기업을 소개하는 기업소개 페이지 제작,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홍보 영상 송출,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는 전용 판매 채널 제공, 그리고 3~6개 언론사 보도자료 노출을 포함한 종합 홍보 솔루션을 지원한다.
이성환 아주대 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은 플랫폼의 취지를 설명하며 말했다.
“동문 기업이 서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는 경제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총동문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동문 간 프로젝트 매칭, 업종별 협업 프로그램, 공동 사업 모델 발굴 등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위아주플랫폼은 동문 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 협회, 공공기관, 산업단체 등 다양한 기관과의 MOU를 확대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넓히고 있다.
이를 통해 동문 기업은 판로 개척, 공동 마케팅, 투자·금융 연계, 공동 연구, 지역 기반 협력 사업 등 다양한 기회를 얻는다.

이성환 회장은 협력 생태계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협력 파트너가 많아질수록 동문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커지고, 상호 보완적 협력이 가능해집니다.”
총동문회는 향후 더 많은 기업·기관과 전략적 MOU를 체결해 플랫폼의 활용범위를 넓히고, 동문 기업의 대외 진출을 돕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위아주플랫폼은 향후 동문 DB 고도화, 업종별 라운드테이블 운영, 공동 브랜드 사업 등 확장 기능도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아주대 경영대학원 총동문회는 위아주플랫폼을 기반으로 동문 상생·협력·공동성장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기업 및 기관과의 MOU 협력을 지속 확대하며 동문 중심의 비즈니스 허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