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악대금 개발자이자 대금 제작자로 알려진 김웅 대표가 2025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의 지속적인 재능나눔 활동과 예술적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는 2024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과 재능문화예술대상을 수상한 데 이은 쾌거로, 김 대표의 사회적 기여가 주목받고 있다.

김웅 대표는 "음악은 누구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것"이라는 철학 아래, 매년 요양병원과 크고 작은 문화예술행사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연이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산내들아트갤러리, 광주 북구 독립로에 새 터전 마련
김웅 대표가 이끄는 산내들아트갤러리 역시 2025년 8월, 광주 북구 독립로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며 야심 찬 도약을 시작했다.

산내들아트갤러리는 김 대표가 직접 개발하고 제작한 양악 대금을 비롯하여 중금, 소금, 단소, 퉁소, 오카리나, 휘슬 등의 악기를 전시, 교육, 판매, 공연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만들고자 이전하였다.
특히, 산내들아트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악기들은 '국악기는 어렵다'라는 기존 인식을 깨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연주할 수 있도록 서양의 12음계로 제작되었다. 이를 통해 대중적인 팝이나 가요 연주도 가능하게 하여, 한국의 소리를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독특한 예술 세계 펼쳐
김웅 대표는 수상 활동 외에도 예술인으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25년에는 몽골 누델친나담축제에 한국 외교사절단으로 초청되어 그가 제작한 대금의 아름다운 선율을 몽골에 울려 퍼지게 했으며,작년에 이어 2025 섬진강국제실험제에서는 김웅 대표만의 독특한 콜라보 무대로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늘 새롭고 다양한 악기들과의 협연을 시도하는 도전 정신을 보여주었다.


음악인으로서의 재능나눔과 끊임없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김웅 대표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화려한 도약을 준비하는 산내들아트갤러리의 향후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