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예비 정치인, 선거 캠프 관계자 등을 위한 실전 중심 교육 프로그램 ‘지방선거 아카데미’가 대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더뉴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가 주관하며, 오는 12월 16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대구 매일신문사빌딩 11층에서 진행된다.
‘지방선거 아카데미’는 선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전략과 실무를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으로, 정치, 선거, 미디어, 법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선거 실무에 필요한 핵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실전 중심 커리큘럼… 분야별 최고 전문가 총출동
첫 강의는 김지탁 한국아동교육학회 상임이사(전 중앙선관위 사무국장, 경북대 행정학 박사)가 맡아,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선거운동 전략 및 조직 운영법 등을 강의한다.
이재술 중앙선관위 선거아카데미 전임교수(정치컨설팅 인뱅크코리아 대표)는 ‘지방선거 필승전략 – 이미지와 메시지의 힘’을 주제로, 후보자 브랜딩 및 메시지 설계법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곽창규 전 금융보안연구원장(한국외대 겸임교수)은 ‘정치와 경제, 그리고 미디어 선거전략’을 통해 데이터 기반 선거 전략과 미디어 여론 형성 메커니즘을 설명하며, 변화하는 선거환경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법률 부문에서는 안병도 전 서울특별시 상임위원(법무법인 대륙아주 선거법 고문)이 강단에 올라 공직선거법의 핵심 조항과 실무 적용 방안, 합법적 선거운동 전략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마지막 강의는 김학량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장이 맡아 ‘유권자 심리 및 활용 전략’을 주제로, 유권자의 행동 유형과 심리적 의사결정 구조에 기반한 선거전략 수립법을 제시한다.
교육 참가자 대상 다양한 지원 혜택 제공
이번 아카데미는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되지만, 실무 중심의 심화 강의들로 구성돼 실질적인 도움이 기대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강의자료집이 제공되며, 중식 뷔페 및 다과도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주차 공간도 무료 개방된다.
교육비는 1인당 20만 원이며,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진행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지방선거, 전략적 준비가 당선의 핵심”
행사 주최 측은 “정치는 사람과 전략의 싸움이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방 정치의 새로운 리더들이 실전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정치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공정하고 건전한 선거 문화 정착에도 긍정적인 기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9회 지방선거 아카데미는, 오는 2025년 12월 16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대구 매일신문사빌딩 11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더뉴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가 주관하며, 참가비는 1인당 20만 원이다. 참가자에게는 강의자료집과 중식 뷔페, 다과가 무료로 제공되며, 주차 공간도 무료로 개방된다. 선착순 10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