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마행남로 49, 소재 선한목자교회 (위임목사 전성엽)에서 추수감사 주일예배후 오후 1시 30분부터 현혜순, 홍은실 권사취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당회장 전성엽 목사의 인도로 320장 찬송을 부른 후 최명석 목사(노회장/개혁장로교회)가 디모데후서 2:20, 21을 본문으로 "귀히 쓰시는 그릇"이란 제목을 설교했다.
최 목사는 "큰 집에서 다양한 그릇이 다양한 모습으로 사용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갖게 되는 것처럼, 교회에는 다양한 은사와 성품을 소유한 다양한 지체들이 각자의 주어진 은사대로, 직분대로 하나님의 몸 된 신앙공동체를 지켜 나가고 있다" 면서 "권사 취임으로 부름 받은 중직자들은 주신 사명을 온전히 수행하고자 인내와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취임예식에서 당회장이 취임하는 권사와 성도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권사취임 공포와 취임패 증정 및 공포가 있었다. 또 안흥자 목사(회계/제주총신교회)의 권면의 말씀과 양이주 목사(사명교회)의 축사에 이어 현혜순 권사가 취임자를 대표해 인사의 말씀을 전했다.
찬송 595장을 부른 후 노회장 최명석 목사의 축도로 취임권사 감사예배를 마친 후 사진 촬영과 성도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애찬으로 식사교제를 나누었다.
권사 취임자는 다음과 같다
■ 취임 권사 : 현혜순 홍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