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을 숫자로 바라보지 않고, 한 사람의 인생과 미래를 함께 걷는 동행자로 대하는 설계사가 있다. 인카금융서비스 원탑총괄사업단 포스본부의 장서연 팀장은 보험 영업이 ‘판매’가 아닌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실천해온 전문가다.
장 팀장은 항상 “고객은 대상이 아니라 동행자”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 그의 영업 철학은 명확하다. “오늘의 진심이 내일의 신뢰를 만든다. 진심으로 일하면 신뢰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으로 여겨 고객의 삶에 깊게 다가서는 것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는다.
장서연 팀장은 “보험은 가입할 때부터 올바르게 설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잘못 가입한 보험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고치기 어렵고, 실제 필요한 순간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보험심사평가사 자격을 취득했다. 해당 자격은 보험금 지급 심사 기준과 보장 구조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사람에게 주어지는 자격으로, 의료·약관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장서연 팀장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재정 상황에 맞춘 정교한 보장 분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보장 누수 지점을 찾아 재정 부담은 줄이고, 꼭 필요한 보장만 남기는 설계 방식은 고객 만족도가 높아 소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장 팀장은 2017년 삼성화재에서 보험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2025년 9월, 그는 인카금융서비스에 합류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선택했다. 현재 인카금융서비스 원탑총괄사업단 포스본부 팀장으로서 후배 교육, 조직 관리, 영업 전략 수립까지 폭넓은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그녀에게 보험 영업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사람을 돕는 일’이다 그래서 모든 상담의 출발점은 고객이 아니라 고객의 삶이다. 장서연 팀장은 화려한 성과보다 “고객 한 사람에게 정말 필요한 설계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