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21일 자사 성분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환절기 피부 관리에 적합한 주요 제품을 공개했다.
화해의 성분 검색 기능은 건성, 지성, 민감성, 여드름 고민, 슬로우에이징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따라 맞춤 성분을 기반으로 제품을 추천하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자신의 피부 타입과 고민을 조건으로 설정해 적합한 화장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9월 한 달 동안은 큰 일교차로 인한 피부 자극 완화를 위한 검색이 두드러졌다. 가장 많이 검색된 성분은 레티놀(3712회)이었으며, 그 뒤로 PDRN(2469회), 나이아신아마이드(2159회), 마데카소사이드(1999회) 등이 뒤를 이었다. 즐겨찾기 성분으로는 판테놀, 알란토인, 병풀추출물 등 진정과 보습 효과가 있는 성분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화해는 누적 960만 건의 사용자 리뷰와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절기에 맞는 추천 제품을 선정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아누아 ‘어성초 77 수딩 토너(평점 4.48점)’,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세럼(4.40점)’, 비플레인 ‘녹두 모공 타이트업 수딩 크림(4.59점)’,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 2.0(4.22점)’, 나드 ‘티트리 진정 수분 마스크팩(4.61점)’ 등이 포함됐다.
손아림 화해글로벌 PO는 “화해는 방대한 성분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