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의회(의장 박태순)는 지난 11월 3일 인천 영종도 에어스카이호텔에서 의원과 사무처 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의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의정활동전문AI강사 서순례 미래디지털AI협회장(닉네임 세리쌤)이 맡아, AI가 의정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실전 중심으로 진행됐다.
그는 AI 최신 트렌드와 정책자료 자동생성, 챗GPT 기반 브리핑 작성법, AI를 활용한 시민소통 전략 등 실제 의정활동에 적용 가능한 주제들을 다뤘다. 현장에서는 요즘 화제가 된 구글 나노바나나 기반 이미지 생성 기술 시연도 진행됐다.
의원과 의장의 모습이 단 몇 초 만에 이미지로 재현되는 장면이 공개되며, “의정 홍보 콘텐츠 제작과 시민 친화형 시각 자료에 매우 유용하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AI 회의록 분석 시연 ‘현장 반응 뜨거워’
특히 이번강의의 하이라이트는 ‘제298회 안산시의회 회의록 데이터 분석 시연’은 큰 주목을 받았다. AI가 방대한 회의록 속 발언을 분석해 핵심 쟁점과 의원별 질의 포인트를 실시간으로 요약하는 과정이 소개되자, 참석자들은 “의정 현장에 즉시 도입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의원은 “AI 분석 결과를 활용하면 회의 준비와 정책 검토가 훨씬 효율적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태순 의장은 “AI를 활용하면 시민과의 거리도 한층 가까워질 것”이라며 “오늘 워크숍이 의정활동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내년 1월에는 더 심화된 AI 활용 과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강의가 아닌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미래디지털AI협회의 김혜영 수석연구원, 김미옥·홍운숙 선임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AI 도구 실습과 1:1 맞춤 지도를 지원, 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미래디지털AI협회장 서순례 강사는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의정활동의 효율과 객관성을 높여주는 동반자”라며 “안산시의회가 데이터 기반 정책으로 시민과 더 깊이 연결되는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크숍 진행에는 김혜영 수석연구원, 김미옥·홍운숙 선임연구원 등 미래디지털AI협회 연구진이 함께 참여해, 참가자별 수준에 맞춘 AI 도구 실습과 개별 피드백을 제공했다.
AI 활용 경험이 적은 의원들도 직접 챗GPT 기반 의정 브리핑을 작성하고 회의록 요약을 실습하며, 실제 의정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체감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안산시의회는 의정 데이터 분석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AI를 정책 기획과 시민 소통의 새로운 도구로 도입함으로써 ‘스마트 의회’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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