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기반 미래형 대화 서비스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및 AR(증강현실) 전문 기업 엑스오소프트가 글로벌 실시간 통신 기술 선두 기업이자 나스닥 상장사인 아고라(Agora)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대화형 AI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실시간 소통 기술의 접목을 통해 혁신적인 AIoT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엑스오소프트는 자사가 보유한 AI 로봇 및 AR 기술과 아고라의 실시간 통신(RTC) 플랫폼을 융합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대화형 서비스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협약식에는 아고라 공동창업자 겸 최고수익책임자(CRO)인 토니 왕(Tony Wang)과 주요 기술진이 참여해 협력 방향과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사가 우선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세 가지다. 첫째, 엑스오소프트가 보유한 ‘넘버블록스’ IP를 활용한 영어·수학 학습용 AI 로봇 개발. 둘째, 고령화 사회에 맞춘 시니어 케어 AI 로봇 공동 개발. 셋째, 감정 교류형 AI 굿즈를 통한 개인화된 소비 경험 제공이다. 이러한 고부가가치 신사업 모델은 단순 기능 제공을 넘어 사용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상호 작용하는 방향으로 진화해 나갈 예정이다.
엑스오소프트의 박세원 대표는 “이번 MOU는 기술 영역을 넘어 서비스와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실시간 소통 능력이 결합된 AIoT 플랫폼은 앞으로 교육·복지·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뢰성과 몰입감을 동시에 갖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엑스오소프트의 기술력과 콘텐츠 기획력이 아고라의 통신 기술과 결합하면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대화형 AI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고라의 공동창업자 토니 왕도 이번 협력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가진 파트너는 흔치 않다”며 “엑스오소프트는 성공 DNA를 지닌 최적의 파트너이며,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융합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오소프트는 AI 기반 실시간 대화형 로봇과 감성 교류형 AI 굿즈 등 다양한 신사업을 확장하면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 아고라는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생태계 확장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확보하며 세계 시장 진출에 대한 동력을 강화하게 됐다. 양사는 올해 안에 실증 및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조속히 상용화 단계에 돌입할 계획이다.
엑스오소프트(XOsoft) 소개
엑스오소프트는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AR(증강현실)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AI 교육 로봇, 대화형 콘텐츠 및 복지 서비스 등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 협력해 미래형 대화형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xosoft.kr
아고라(Agora) 소개
아고라는 나스닥 상장사로, 실시간 음성·영상·메시징을 위한 RTC 플랫폼을 전 세계 개발자에게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고품질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기반 대화형 서비스 영역에서도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agora.io
※ 본 기사는 제공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홍보성 기사이며, 실제 결과는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내용 확인 및 추가 정보는 엑스오소프트와 아고라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