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기반 마케팅 대행사 글로잉마케팅 광명점이 투명한 실행력을 앞세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겉으로 화려한 마케팅이 아닌, 실제 효용 중심의 전략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은 수많은 대행사가 경쟁 중이나, 일부 업체에 대한 과장된 약속, 성과 불명확성, 비용 청구 관련 불만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러한 업계 흐름과 달리, 글로잉마케팅은 ‘실행 가능한 전략 제시’와 ‘수치 기반 보고’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는 꾸미지 않는다. 할 수 있는 만큼만 말하고, 받은 만큼만 일한다”며, “기획 과정 전반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결과는 수치로 입증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글로잉마케팅 광명점은 지역 밀착형 마케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네이버 플레이스 최적화, 실사 기반 콘텐츠 제작, 지역 커뮤니티 활용 전략 등을 통해 카페·식당·뷰티업체 등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홍보에 강점을 보여 왔다.
업계 한 관계자는 “광고 대행사와 고객 간 신뢰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글로잉마케팅은 원칙을 지키며 주목받는 사례”라고 평했다.
사업 확장 배경에는 기존 고객의 반복 의뢰와 입소문에 의한 신규 유입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글로잉마케팅 측은 “광고비 과투입 없이도 효율을 낼 수 있는 구조를 통해, 지역 기반 소상공인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인지도를 쌓아 왔다”고 설명했다.
향후에는 교육·촬영·브랜딩 등 서비스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과장 없는 마케팅’의 표준화를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