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중학교(교장 전재은)는 11월 22일~23일 청주 오스크에서 열린 제43회 전국청소년 과학탐구대회에서 3학년 조성환, 최현솔 학생이 대상(과학토론 중학부)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고 전했다.
조성환, 최현솔 학생은 2025 인천광역시 북부지역 대회에서 금상 수상 및 인천광역시 과학토론캠프 대회 우승을 거쳐 전국청소년 과학탐구대회에 진출한 바 있다.
조성환 학생은 “전국 각 시·도에서 선발된 우수한 학생들과 겨뤄야 해서 긴장도 했고 힘들었지만 그동안 학교에서 배우고 연습한 것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임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현솔 학생은 “다양한 과학 분야의 예상 주제를 가지고 토론 개요서를 쓰고 상대의 질문을 예측하며 대답을 준비하는 과정들이 매우 흥미 있었으며 앞으로도 관심 있는 과학 분야의 연구에 매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민주 지도교사는 “조성환, 최현솔 학생이 다양한 과학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보였고, 전국대회를 앞두고 인천광역시 교육과학연구원에서 받은 컨설팅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전재은 교장은 “인천시교육청의 핵심정책인 읽·걷·쓰를 통한 인천과학교육의 힘이 성과를 거둔 것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과학인재 육성과 과학교육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