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누구나 생명 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공간을 이용하며 공간을 이용하는 목적 또한 엣날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 없다.
다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처럼 생명유지를 위한 수단으로 공간을 언제나 규모.형태.가치등과는 상관 없이 자연의 숨결이통하는 생명 공간으로 거듭 나야 한다는 시실 이다.
즉 인간과 공간의 관계가 아무리 불가 분의 공생 관계라 할지라도 공간속에 작용하는 생명의 기( 氣 )는 땅바닥 으로부터
올라오는 명당 이 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다.
땅 바닥이 수맥이 있으면 절대 명당 집이라 할수 없다.
반드시 수맥이 없어야 하며 명당터는 습도가(60.5% ~25.5도)이다.
그리고 명당 주위에는 생기수가 반드시 감쌓고 있다.
이것은 다름아니라 공간 속에 작용 하는 자연 본래의 본래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과 그렇치 않은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특히 공간속에서 보이지 않는 생기( 生氣 )가 생명( 生命 )을 살리는 생명속의 공간은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공간속에 작용 하는 보이지 않는 생기는 자연의 생명( 生命 )기운에 대한 인식과 이용 여부에 따라 같은 공간 일지라도 활기 넘치는 기분 좋은 공간이 되는가 하며, 반대로 흉기가 가득한 쓸모 없는 공간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아직도 이처럼 공간 속에 작용 하는 숨겨진 차원의 보이지 않는 에너지 생명의 기운( 氣運 )명당을 모른다.
또는 알아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모르다 보니 마치 제 손 으로 무덤이라도 파려는 듯 스스로 해로운 기운이 작용하는 공간을 만들지 못해 어려움을 격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나 아무리 무심코 이용하는 익숙한 공간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이용하는 공간 속에는 개개인의 인식 여부와는 상관없이 숨겨진 차원의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끊임없이 직용하는 생명( 生命 )공간인 곳이 많다는것은 틀림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