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기상구(同氣相求)는 ‘기풍(氣風)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은 서로 동류를 찾아 모인다’는 뜻으로,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서로 찾아 친하게 모인다는 말입니다.
동병상련(同病相憐), 동성상응(同聲相應) 등과 비슷한 말입니다.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 서로 어울려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모여 살다 보면 마음이 끌리는 사람도 있고, 가까이 가기 싫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복잡한 사회에서 뜻이 통하는 사람들과만 모여 살 수는 없습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과도 적대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서로 친하게 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