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김미경기자]
㈜신만(대표 박춘성)은 자사 대표제품인 ‘천수삼PLUS’를 비롯해 ‘천일고려태극흑삼정캡슐’, ‘천일고려태극삼분말캡슐’ 등 3종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선정하는 ‘으뜸상품’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KSA ‘으뜸상품’ 인증은 국내 생산 제품 가운데 품질 경쟁력이 가장 뛰어난 단일 제품에만 부여되는 인증 제도로, 제품의 신뢰성과 시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평가 기준으로 알려져 있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품질 우수성을 의미하는 ‘으뜸마크’ 사용 권한을 부여받으며, KSA 공식 캐릭터 ‘으뜸이’를 활용한 홍보·마케팅도 가능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신만의 3개 제품은 고려인삼을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안정적인 원료 품질 관리와 제조 공정에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으뜸상품으로 선정됐다.
회사 측은 “품질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검증받은 만큼, 관광객에게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한국 인삼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신만은 국내 및 해외 손님 대상으로 한국 특산품인 고려인삼 제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센터로, 한국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3년 연속 대한민국 으뜸상품 선정은 브랜드가 추구해온 품질 중심 경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인삼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