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주단장, 국제농구대회 직접 운영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단장이 필리핀 해외봉사를 겸한 국제농구대회 준비를 위해 오늘 7시 5J185편으로 출국했다. 이번 출국은 지난 주말 용산구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국내 농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직후 이루어진 일정으로, 국내 대회와 국제 무대를 잇는 연속적인 교육·교류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필리핀 타기그 테네먼트(Taguig Tenement) 농구협회’와의 공식 협업으로 준비되는 첫 국제대회로, 한기범농구교실이 직접 기획·운영을 맡아 진행한다. 대회는 오는 2월 21일,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국제농구대회는 단순한 경기 개최를 넘어, 농구를 통한 국제 교류와 스포츠 교육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그동안 국내 다양한 현장에서 축적해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농구 프로그램과 교류 활동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단장은 “국내 대회를 마친 직후 곧바로 해외로 향하는 일정이 쉽지는 않지만, 농구를 통해 국경을 넘어 아이들과 꿈을 나누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며 “이번 필리핀 국제대회가 한기범농구교실의 새로운 도전이자, 국제 스포츠 교육 교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기범농구교실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농구 교육과 대회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스포츠 나눔과 국제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기범농구교실 각 지점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