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지난 11일 사단법인 대전사립유치원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이금선 위원장의 학부모 부담 경감 노력과 사립유치원 지원 확대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이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사립유치원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지원비를 확보하고 격년으로 지원되던 교재․교구․기자재 구입비를 매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 사립유치원 교육여건 개선에 앞장섰다.
또한 교육행정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6년도에도 사립유치원 유아 1명당 월 13만원의 유아교육비 지원이 계속되도록 해 학부모의 부담 경감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육의 시작점은 유치원부터”라며 “사립유치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유아교육 환경을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