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 리워드 플랫폼 ‘엑스런(XRUN)’이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광고 품질과 사용자 보상 구조를 대폭 개선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XRUN 앱 업데이트는 ▲광고 콘텐츠 품질 향상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전면 개편 ▲보상 시스템 고도화 ▲XRUN 토큰 실사용을 위한 앱 내 ‘상점(Store)’ 기능 도입 등이 핵심이다.
XRUN, 광고 효율성 높이고 사용자 경험 강화
엑스런(XRUN)은 국내외 주요 미디어랩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광고 콘텐츠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UI 전면 개편과 더불어 보상 시스템의 안정성도 강화하여, 사용자에게 보다 직관적이고 체계적인 리워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조를 재설계했다.
특히 XRUN은 브랜드 맞춤형 고품질 광고 콘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용자 참여율을 높이는 리워드 지급 체계를 강화해 플랫폼 내 광고 효율성 및 확장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XRUN 상점 기능 도입…XRUN 토큰 실물 소비로 연결
업데이트의 가장 주목할 변화는 XRUN 앱 내 상점 기능 도입이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광고 참여로 획득한 XRUN 토큰을 실제 상품이나 서비스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엑스런 측은 “단순한 포인트 적립을 넘어, 블록체인 기반 토큰이 실물 소비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를 구현한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최근 블록체인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RWA(Real World Asset, 실물 자산) 연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디지털 보상이 실물 상품, 제휴 서비스, 오프라인 혜택 등과 연결됨에 따라, XRUN은 RWA 기반 실사용 사례를 지속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XRUN, 디지털 자산 생태계로 확장 중”
엑스런 관계자는 “이번 앱 업데이트는 광고 참여 → 리워드 획득 → 실물 소비에 이르는 흐름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XRUN을 단순한 리워드 앱이 아닌, 생활 속 디지털 자산 생태계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엑스런(XRUN)은 ▲국내 사용자 기반 확대 ▲브랜드 및 광고주와의 파트너십 강화 ▲RWA 연계 서비스 발굴 ▲앱 내 상점 제휴 상품군 확장 등 다방면의 전략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커뮤니티 참여형 기능과 실사용 기반 보상 모델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계획이다.
엑스런(XRUN)이란?
XRUN(엑스런)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리워드 앱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디지털 자산 형태로 보상을 제공한다. 투명한 보상 구조와 사용자 중심 설계, 실생활 연계성 강화를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 실사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