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박다솜기자]
선부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삼천리그룹(이하:삼천리) 사랑나눔의 날 행사로 ‘삼천리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2015년부터 선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삼천리 70주년을 맞아 선부지역아동센터에 2,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삼천리 임직원들은 산타클로스 복장을 착용해 아동들에게 더욱 즐거운 행사를 꾸며주었다. 임직원들은 아동들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과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진행했으며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샌드아트 공연, 아동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산타할아버지들도 많이 오고 선물도 받아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백기자 센터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삼천리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