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기술(주)이 ‘2025 KBS N 브랜드어워즈’ 시상식에서 ‘기초지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보스톤기술(주)은 연약지반개량공법, 소구경파일, 그라우팅 등 기초지반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기초지반 개량장치 및 그 방법’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립 회전 블레이드를 적용해 점토질 교반 효율을 향상시킨 심층혼합처리장치(Deep Mixing Apparatus featuring Independently Rotating Blades for Improved Agitation of Cohesive Soil)의 신규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해당 기술은 지반 안정성과 시공 효율성은 물론 재료비 절감 효과까지 인정받고 있다.
보스톤기술 김형진 대표는 “국·내외에 걸친 풍부한 시공 경험과 현장 중심 기술개발의 축적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과 품질, 경제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숲과 바다, 대지를 우리의 기술로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보스톤기술(주)은 보스톤솔루션, 보스톤건설, 보스톤해사 등 계열사와 함께 비영리 봉사단체 ‘희망이음로프’를 운영하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