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이 아닌 경험으로 수학을 가르치다 1인 1교구 맞춤 수업으로 사고력과 성취감을 동시에 키우는 사고력 수학 전문 교육원 수학을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닌, 즐거운 놀이이자 사고의 도구로 정의하며 아이의 ‘생각하는 힘’ 자체를 키우는 교육원이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치부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소수정예 사고력 수업을 운영 중인 몬스터매스 사고력수학 하계교육원이 그 주인공이다. 초·중·고 공교육 대상 AI 교육 강사 출신 원장이 직접 운영하는 이곳은 단순 선행이나 문제풀이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아이의 두뇌 구조와 사고 과정을 설계하는 교육으로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 원장 프로필
몬스터매스 하계교육원 원장은 현재 초·중·고 공교육 대상 AI 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교육 전문가다. 영유아 및 유치부 창의력 교육 전문가로 다년간 활동하며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사고력·창의력 수업을 진행해왔고, 초등·중등·고등 교과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력 교육이 학업 성취로 이어지는 구조를 연구·실천해왔다. 특히 사고력 수학 교육 교구 활용 창의 수학 공간 지각 능력 강화 를 전문 분야로 삼아 유아기부터 초등, 중등, 나아가 이어지는 장기적 사고력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Q. 몬스터매스 하계교육원을 설립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저는 강사 생활을 영유아 수업부터 시작해 유치원, 초·중·고 AI 교육까지 이어오며 정말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을 만나왔습니다. 아이들을 만나는 일 자체는 늘 즐거웠지만, 출강 강사로서는 아이 한 명의 성장을 긴 호흡으로 지켜보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저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는 수업을 하고 싶다” 이 마음이 점점 커졌고, 그 과정에서 사고력 수학이라는 분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두뇌가 가장 유연한 시기에 수학을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경험하게 하고, 그 경험이 초등부터 수능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하계교육원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Q. 몬스터매스 하계교육원의 교육 철학은 무엇인가요?
A.한 문장으로 말하면 “공식이 아닌 경험으로 사고력을 키운다” 입니다. 수학은 문제를 많이 푼다고 잘해지는 과목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고민하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생각하는 힘이 쌓이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수학이 아니라 도전하고 싶어지는 수학을 만나게 하는 것, 그것이 몬스터매스의 핵심 철학입니다.

Q. 몬스터매스만의 커리큘럼을 소개해 주세요.
A.커리큘럼은 크게 네 가지로 구성됩니다. 첫째, 몬스터매스 교구 사고력 수업입니다 .1인 1교구를 활용해 우뇌를 자극하고 구체적 사고력을 키우는 수업입니다. 둘째, 아레테(Arete) 지면 사고력 수업입니다. 교구로 익힌 사고를 좌뇌 중심의 추상적 사고로 연결하는 심화 과정으로 영재원 대비 및 고난도 사고력까지 이어집니다. 셋째, 몬스터연산입니다. 단순 반복 연산이 아닌 연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다루며 수학적 문해력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수업입니다. 넷째, 수학 학력평가 대비 과정입니다. HME, KUT 등 공신력 있는 평가를 통해 아이 스스로 자신의 약점을 인식하고 도전과 성취의 과정을 경험하도록 돕습니다.
Q. 사고력 수학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초등 저학년 때는 연산만 잘해도 수학을 잘하는 아이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도형과 공간지각능력에서 큰 좌절을 겪는 아이들이 늘어납니다.
이 영역은 공식을 외워서는 절대 해결되지 않습니다. 5~6세부터 직접 교구를 만지고 고민해본 경험이 기본적인 수학적 사고의 뿌리가 됩니다.

Q. 운영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A. 연산은 매우 뛰어났지만 정답이 바로 나오지 않는 도형 문제를 힘들어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답을 찾아냈을 때, 그 아이의 눈빛에서 지구력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한 6세 아이는 한 달 동안 저희 교육원을 미술 학원으로 착각할 만큼 수업에 즐겁게 몰입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 모습이 저희가 추구하는 ‘즐거운 수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를 말씀해 주세요.
A. 아이들이 “수학은 재미있다” “어려울수록 더 도전해보고 싶다” 라고 느끼는 수업을 계속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문제를 잘 푸는 아이보다 문제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아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아이를 키우는 것 그것이 몬스터매스 하계교육원의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