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변화하는 사회 속 시민의 역할과 공동체 가치를 주제로 한 민주시민교육 강연 콘텐츠를 제작해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 콘텐츠는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민의 시민의식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기획됐다. 강연에는 전 구글 디렉터 로이스김과 김상윤 경희대 교수, 방송인 이다도시 등 9명의 명사가 참여해 변화와 공존, 갈등, 가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강연은 총 18편으로 구성됐으며, 시민의 관점과 태도, 가치관의 변화를 비롯해 공동체 안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성찰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됐다. 해당 콘텐츠는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과 유튜브 ‘평생교육1번가’ 채널을 통해 제공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청할 수 있다.
홍성덕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민주시민교육은 건강한 지역사회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식의 교육 콘텐츠를 통해 도민의 시민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