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지역 교육 현장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힘써온 교육 단체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시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12월 18일, 부산교육발전위원회(회장 엄지아)는 부산광역시의회 안재권 의원(건설교통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부산교육발전위원회를 필두로 대한 초등교사협회,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가 공동으로 추진하여 교육계의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 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엄지아 회장, 김분경 이사, 이현주 이사를 비롯해 대한초등교사협회 하태건 정책국장,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이도선 본부장이 참석하여 안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안재권 의원은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평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특히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스쿨존 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해소하고, 학생과 교사 모두가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안심 보행길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대한초등교사협회는 감사패를 통해 "안 의원은 학교 주변 교통 환경 개선에 남다른 열정을 보 여주셨다"며 "현장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안심 보행길 조성 공로에 전 회 원의 마음을 담아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엄지아 회장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건설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힘써주신 안재권 의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재권 의원은 "아이들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할 의무"라며 "교육 현장의 전문가들로부터 받은 이 상을 원동력 삼아, 앞으로도 부산의 아이들이 가장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육의 안전을 책임지는 정치권과 현장 교육 단체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부산 지역 통학로 안전 정책 수립에 긍정적인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석자 명단]
* 안재권: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 엄지아: 부산교육발전위원회 회장
* 김분경: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 이현주: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 하태건: 대한초등교사협회 정책국장
* 이도선: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회 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