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새 학기를 앞두고 어린이 시력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실로코리아는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Essilor Stellest)’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 다이어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시력 관리와 함께 일상 속 학습 루틴 형성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안경원에서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주문한 고객은 안경렌즈 수령 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사은품은 수량 한정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지난해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장 승인을 획득하며 소아 근시 진행을 실질적으로 늦추는 효과를 임상적으로 입증한 제품이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해당 렌즈를 착용한 어린이는 단초점 안경렌즈를 착용한 어린이와 비교해 24개월 동안 근시 진행이 평균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렌즈에는 에실로의 독자 기술인 고도화된 비구면 마이크로렌즈 기술(H.A.L.T, Highly Aspherical Lenslet Target)이 적용됐다. 렌즈 표면의 약 40%에 1021개의 마이크로렌즈를 11개 링 형태로 배열해 근시 억제 효과를 높이면서도, 일반 단초점 렌즈와 유사한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적응력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됐다. 임상 연구 결과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착용한 어린이의 90%가 3일 이내에 적응했으며, 일주일 이내 모든 참여자가 렌즈에 적응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개인차를 고려해 약 2주간의 적응 기간을 권장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는 겨울 방학은 자녀의 시력 상태를 점검하기에 적절한 시기라며, 특히 초등 저학년은 근시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시력 검사와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실로 스텔리스트’ 취급 안경원 정보는 공식 검색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실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에실로 스텔리스트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