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차요한 기자]
안산 지역 어르신 돌봄기관 A+굿모닝주야간보호센터(시설장 최영순)에 각골어린이집(원장 이덕희) 아이들이 방문해 크리스마스 공연을 선보이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정서적 교류와 공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각골어린이집 원아들은 크리스마스 노래와 율동 등 정성껏 준비한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께 밝은 웃음과 큰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으며, 공연 내내 미소를 띠고 무대를 지켜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아이들의 노랫소리는 어르신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됐다.
각골어린이집 이덕희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들 앞에서 공연을 하며 나눔과 공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세대통합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A+굿모닝주야간보호센터 최영순 시설장 역시 “아이들의 방문과 공연이 어르신들께 큰 기쁨과 정서적 활력을 주었다”며 “이러한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와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한편, A+굿모닝주야간보호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복지기관 등과의 연계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 중심의 전문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기관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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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굿모닝주간보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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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10-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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