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두피탈모 및 뷰티 전문기업 (주)리쏘드(대표이사 신동훈)가 세종 본사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무료 교육 및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대도시에서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창업설명회가 진행된다. 무료 교육은 두피탈모 관리 방법, 두피진단기 및 SOD발모제 샴푸 체험, 피부·건강·다이어트 관리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에게는 9만 원 상당의 두피 및 피부 관리 1회 상품권이 제공된다.
리쏘드는 SOD(항산화효소) 특허기술을 핵심으로 한 기업이다. 제조 생산법인인 (주)에스오디랩은 2018년 사철쑥에서 1ml당 5,796 activity의 고함량 SOD 원료 생산에 성공했으며, 이는 국가공인 연구기관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시험성적서로 입증됐다.
리쏘드의 대표 제품인 '나와모 울트라 부스터' 탈모케어 두피앰플은 KTR 인체적용 임상시험에서 83.3%의 탈모 개선율을 기록했다.
24주 사용 시 1㎠ 면적당 4.83개의 모발이 생성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EXCELLENT 5-STAR를 받았다. 회사는 'SOD 항산화효소 추출 방법'과 'SOD 함유 탈모개선제품 제조 방법'에 대한 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2023년 11월 롯데홈쇼핑 입점 이후 목표 수량의 95%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2024년 연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현재 2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연말까지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쏘드는 두피탈모 제품 외에도 주름·미백 기능성 코스메틱 브랜드 '제시카셀럽(JESSICA CELLOVE)'을 런칭했으며,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혈당케어 제품 등 30여 개의 SOD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본사가 서울·경기·세종에 직영매장을 운영하며 얻은 실질적 노하우를 가맹업체에 실시간으로 전수하는 밀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신동훈 대표이사는 "직영점 운영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가맹점에 제공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높다"며 "탈모 두피로 고민하는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리쏘드의 전문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쏘드는 10년 이상 1200억 원을 투자한 SOD 특허 연구 성과를 담은 "125세 시대, 젊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SOD 장수 비법"을 출판했으며, 식약처 및 보건복지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창업 문의는 리쏘드 홈페이지(https://resod.co.kr) 또는 전화(1599-6972)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