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영어 학습 앱 '말해보카'가 출시 1년 만에 다운로드 수를 2배로 늘리며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 고지를 밟았다.
운영사 이팝소프트는 말해보카가 한국을 넘어 일본,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지난 5월 진출한 대만에서는 출시 6개월 만에 양대 앱 마켓 교육 부문 1위를 석권하며 'K-에듀'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성과의 핵심은 단순 다운로드 수가 아닌 '압도적인 몰입도'에 있다. 말해보카 유료 사용자의 일평균 학습 시간은 약 35분으로, 국내 영어 학습 앱 중 최고 수준이다. 게임 개발자 출신들이 만든 정교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와 실시간 난이도 조절 AI가 사용자들을 '영어 공부'가 아닌 '게임'처럼 몰입하게 만든 덕분이다.
이팝소프트는 이번 1,000만 돌파를 기념해 역대급 혜택을 준비했다. 30일부터 공식 페이지를 통해 신규 및 기존 사용자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역대 최저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우준 대표는 "사용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학습자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