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피부 재생의학과 레이저 치료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임상 성과를 이어온 장인성 안심동물의료센터 원장(수의학 박사)이 2025년 발간된 ‘현대 한국인물사’에 해당 분야 공헌자로 공식 등재됐다.
‘현대 한국인물사’ 편집위원회는 장 원장에 대해 반려동물 피부 재생 레이저 치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입증하는 임상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토대로 치료 기준과 임상 표준 확립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등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장 원장은 레이저 파장별 특성을 기반으로 한 피부 재생 레이저 치료 프로토콜을 확립하고 이를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해 왔다. 이를 통해 난치성 피부질환의 치료 성공률을 높였으며, 장기적 가려움 관리, 외이도염 레이저 병용치료, 진피 재생 촉진 기반 회복 프로그램 등을 체계화해 국내 반려동물 피부 치료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피부과, 심장학, 재생의학을 아우르는 다학제 연구를 지속하며 세포학적 진단, 면역 개선 치료와 레이저 치료를 병행한 통합 치료 프로토콜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표준화된 데이터 수집과 장기 치료 가이드라인 정립에 힘쓰며 임상 수의사들이 참고할 수 있는 치료 기준 마련에도 주력해 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장 원장은 올해 3월 ‘제44회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며 수의 피부질환 재생의학 레이저 치료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장 원장은 “레이저 치료는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닌, 피부 회복과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의학적 치료”라며 “앞으로도 근거 기반 치료를 통해 반려동물의 고통을 줄이고 회복 과정의 효율을 높이는 연구와 임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심동물의료센터는 피부 재생 레이저 플랫폼을 중심으로 줄기세포·PRP 치료, 아로마 기반 재생 프로그램, 외이도염 레이저 관리 프로그램 등 전문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난치성 피부질환과 반복성 가려움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