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스그룹이 임직원 참여를 바탕으로 ‘퍼시스그룹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을 시작하며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연초 헌혈 참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고,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서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헌혈이 필수적이다. 특히 연초는 헌혈 참여율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시기로, 기업과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퍼시스그룹은 이러한 사회적 필요에 공감하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헌혈 캠페인을 정례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헌혈 캠페인은 ‘새해의 시작을 나눔으로. 헌혈에 동참해 소중한 생명과 희망을 나눠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1월 본사와 연구소를 시작으로, 상반기 동안 각 사업장으로 헌혈 참여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본사와 연구소에서 진행된 헌혈은 퍼시스그룹의 기부금으로 제작된 헌혈버스를 통해 이루어졌다. 해당 헌혈버스는 2022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총 775회 운영됐으며, 누적 헌혈 건수는 2만5497건에 달한다. 퍼시스그룹은 헌혈 인프라 지원을 통해 임직원은 물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생명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퍼시스그룹 관계자는 “헌혈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명 나눔 활동”이라며 “새해의 출발을 나눔으로 시작해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퍼시스그룹은 이번 헌혈 캠페인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CSR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