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립강동청소년센터가 2025년 청소년 정책 및 활동 분야에서 개인과 기관 부문을 아우르는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성평등가족부와 서울특별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등 관계 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와 포상 결과에 따른 것으로, 청소년포상제 운영, 지도자 활동, 자원봉사 활성화, 청소년시설 운영 전반에 걸친 공로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2025년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에서 청소년 개인 부문 ‘우수포상활동’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지도자 부문에서도 ‘우수포상지도자’로 선정돼 동일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2025년 서울청소년지도자의 날’에서는 우수 지도자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고,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는 유공지도자로 선정돼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협회장상을 받았다.
기관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2025년 서울청소년지도자의 날’에서 우수 청소년시설로 선정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제26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는 청소년자원봉사 우수터전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상을 받았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그간 청소년 참여 기반 활동 확대, 자원봉사 프로그램 체계화, 전문 지도자 양성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참여 증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소영 시립강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 중심의 현장 활동과 직원들의 전문성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시설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며 청소년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