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고려호간단(주) 이동은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민족지도자대상위원회 심사에서 '2025 차세대리더대상 33인'에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한국 건강식품의 글로벌 확장을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 리더로서의 역량을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전통과 과학의 결합, 글로벌 시장을 향한 비전, 고려호간단은 전통 원료의 가치와 과학적 품질 관리 시스템을 결합한 건강식품 유통 기업이다. 2015년 법인 설립과 '호간단' 상표 등록, 관광 면세점 판매장 지정 등을 거쳐 성장해 온 이 회사의 진정한 목표는 한국의 자연이 만들어낸 건강의 정수를 글로벌 시장의 중심에 세우는 것이다.
이동은 대표는 "우리가 전하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건강 가치 그 자체이며, 그것이 곧 국가 경잍력"이라고 강조해 왔다. 그의 경영 철학에는 산업보국(産業報國)의 정신이 깊이 배어 있다. 외국 관광객이 면세점에서 호간단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단순한 구매가 아니라 한국 건강 산업의 신뢰를 선택하는 행위이자 대한민국 가치의 수출이라는 것이 그의 확신이다.
지역 파트너십 기반 성장 네트워크 구축, 고려호간단은 헛개, 효소, 적송 등 자연 유래 프리미엄 건강 원료를 기반으로 한 공급망을 국내에서 견고히 구축하는 동시에, 해외 면세 유통 채널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특히 이 대표는 지역 생산자, 청년 공급 파트너, 관광·면세 유통망을 하나의 '성공의 네트워크'로 연결하며, 한국 건강 산업의 세계 진출 기반을 민간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글로벌 면세 유통 표준을 향한 도전, 이동은 대표의 목표는 명확하다. 한국 건강식품이 글로벌 면세 유통의 표준이 되고, 관광산업과 K-건강 브랜드가 동시에 확장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대한민국의 건강 가치를 세계로 연결하는 애국 기업가 정신이 산업적으로 인정받은 사건"이라며 "고려호간단이 한국 건강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견인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고려호간단은 이동은 대표의 비전 아래 대한민국 건강 산업의 대표 유통 기업이자 글로벌 면세 건강 허브, 그리고 한국형 자연 기반 건강식품의 세계 확장을 주도하는 산업보국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