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란 누구인가 ― 이름은 어떻게 세계를 중심과 주변으로 나누는가 ―

‘동이’는 집단명이 아니라, 관계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황해를 내해로 놓으면, ‘동쪽’은 주변이 될 수 없다

‘夷’는 언제부터 가치 판단의 언어가 되었는가

서쪽으로 진출하는 서이에게 황해는 잊혀진 공간이 된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동이에게 황해는 쉽게 왕래할 수 있는 “길”일 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자칭 화하족과 일본의 군국주의 시대 어용 사학자 및 그들의 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식민주의 사학자들에게 삼국사가 제대로 보일 수 없다. 즉 고구리, 백제, 신라가 대륙에서 흥망을 겪지만 이 땅에 삼국의 유적 유물이 많은 원인, 일본열도에 수없이 많은 삼국과 가야 지명이 남아 있는 원인을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다. “황해=내해”라는 ‘눈’을 뜨라. 그리고 화하족이 말하는 실크로드가 아니라 북방 “초원의 길”을 보라! 동아시아 역사가 새롭게 보일 것이다.

 

 

연재 ②

 

동이란 누구인가

― 이름은 어떻게 세계를 중심과 주변으로 나누는가 ―

 

들어가며

연재 1회에서 우리는 황해를 ‘경계의 바다’가 아니라 ‘내해’로 놓아 보자고 제안했다. 이 단순한 전환은, 동아시아 고대사를 지탱해 온 많은 전제를 다시 묻게 만든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다시 질문하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동이(東夷)’라는 이름이다.

 

동이를 다시 묻는 일은 특정 집단의 정체성을 규정하기 위한 작업이 아니다. 그것은 누가 중심에 서 있었는가, 그리고 그 중심이 세계를 어떤 언어로 정리해 왔는가를 살피는 과정이다.


 

 

1. ‘동이’는 집단명이 아니라, 관계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동이’는 흔히 고대 중국에서 동쪽에 살던 여러 부족을 가리키는 말로 설명된다. 그러나 이 설명은 이미 하나의 결론을 포함한다. 동쪽은 주변이라는 결론이다.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동이는 스스로를 부르는 이름이 아니라 타자를 바라보는 위치에서 만들어진 호칭임이 분명해진다. 다시 말해, 동이는 고정된 실체라기보다 관계 속에서 형성된 범주에 가깝다.

 

이 명명에는 언제나 전제가 하나 깔려 있다. 자신이 중심에 서 있다는 믿음이다. 중심에 서 있다고 믿는 집단은, 자신과 거리를 두게 된 이들을 방향으로 부른다. 동쪽에 있으면 동이, 서쪽에 있으면 서융이 된다. 이때 방향은 단순한 위치 정보가 아니라, 관계의 변화가 언어로 굳어진 결과다.

 

이러한 명명은 어느 한쪽만을 불편하게 만든 말이 아니었다. 그것은 동아시아의 모든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름이었다. 이 이름이 붙는 순간,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던 이들은 설명의 중심에서 밀려나고, 언제나 서술의 대상이 된다. 동이는 말해지는 존재였지, 말하는 주체가 되지 못했다.

 

이 과정에는 인간 사회에서 반복되어 온 심리가 작동한다. 자신이 속하던 공동체에서 밀려났거나, 혹은 스스로 중심 질서에서 멀어지게 된 집단을 바라볼 때, 남아 있는 쪽은 그 거리를 합리화하려 한다. 더 이상 함께 설명하기 어려워진 타자를, 이름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동이’라는 호칭은 타자의 본질을 규정했다기보다, 관계가 달라졌음을 정당화하는 언어, 일종의 ‘신 포도’와 같은 명명일 가능성이 크다.

 

 


2. 황해를 내해로 놓으면, ‘동쪽’은 주변이 될 수 없다

 

황해를 오늘날의 국경선 위에서 바라보면, 그것은 중국과 한반도를 가르는 바다처럼 보인다. 그러나 해수면이 현재보다 100미터보다도 더 낮아 뭍으로 남아있던 ‘빙기’와 간빙기를 거쳐 온 장기적 시야에서 보면, 황해는 평균 수심 40미터에 불과한 매우 얕은 대륙붕의 바다다. 강이 흘러들고, 연안이 이어지며, 사람과 물산이 쉽게 오갈 수 있는 비교적 잔잔한 내해였다.

이렇게 놓고 보면, 요하·산동·한반도 서해안은 결코 ‘동쪽 끝’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연안 생활권이며, 교류와 이동이 반복된 공간이다. 그럼에도 이 공간을 통칭해 ‘동이’라 부르는 순간, 연속된 생활 세계는 인위적으로 잘려 나가고, 중심과 주변이라는 위계가 덧씌워진다.

즉, 동이라는 방향은 지리적 사실이 아니라 중심이 설정될 때 함께 만들어지는 관계적 표지다.


 

 

說文解字注(설문해자주)는 후한 때 許愼(허신)이 만든 字典(자전)으로 청나라 때 段玉裁(단옥재)가 注(주)를 붙였다. 契(글; ‘한자’는 일본어)의 옛 뜻을 알 수 있는 좋은 참고서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저자 허신은 갑골문을 몰랐기 때문에 잘못된 풀이도 많다.

 

[참고] 분홍색으로 둘러친 부분을 보면 다음과 같다.

惟東夷从大. 大人也. 夷俗仁. 仁者壽. 有君子不死之國. 按天大. 地大. 人亦大. 大象人形. 而夷篆从大. 則與夏不殊. 夏者中國之人也.

동이는 오직 ‘대(大)’를 따르니, 이는 곧 ‘대인(大人)’이다. 동이의 풍속은 어질며, 어진 자는 오래 산다. 군자가 사는 나라, 곧 ‘불사의 나라’가 있다고 하였다. ‘대(大)’는 사람의 형상을 본뜬 글자이다. ‘대(大)’는 사람의 형상을 본뜬 글자이다. 그런데 ‘이(夷)’의 전서가 ‘대(大)’를 따르니, 이는 ‘하(夏)’와 다르지 않다. 하란 곧 중국의 사람을 말한다.

 

설문해자 계열 문헌에 보이는 ‘夷’에 대한 또 하나의 시선

‘夷’의 훈을 언제부터 누가 ‘오랑캐’라고 붙였는지 굳이 밝히려 하지 않았다.

후대에 ‘夷’를 곧바로 야만으로 해석하는 통념과 달리, 설문해자 계열의 문자 풀이에는 전혀 다른 시선이 남아 있다. 이 풀이에 따르면, ‘夷’는 ‘대(大)’를 따르는 글자이며, 이는 곧 ‘대인(大人)’을 뜻한다. 동이의 풍속은 어질고, 어진 자는 오래 산다고 하였으며, 군자가 사는 ‘불사의 나라’가 존재한다고까지 설명한다. 더 나아가, ‘하늘이 크고, 땅이 크며, 사람 또한 크다’는 인식 아래, ‘夷’의 전서가 ‘대’를 따르므로 ‘夏’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명시한다. (갑골문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에 굳이 大를 따른다고 풀이했을 것이다.)

이 해석은 동이를 이상화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적어도 고대 문자학 내부에는 동이를 곧바로 문명 바깥으로 밀어내지 않았던 인식이 공존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결국 문제는 ‘夷’라는 글자가 아니라, 그 글자에 어떤 의미를 덧씌워 왔는가에 있다.

 

 

3. ‘夷’는 언제부터 가치 판단의 언어가 되었는가

 

갑골문과 초기 금문에서의 ‘夷’는 특정 집단을 가리키는 표기였지, 처음부터 멸칭으로 고정된 것은 아니다. 문제는 이 글자가 언제부터 정치적·문명사적 가치 판단을 포함한 범주로 작동하기 시작했는가이다.

 

왕조 서술이 정비되고, 세계를 중심과 사방으로 나누는 인식이 굳어질수록, ‘夷’는 점점 문명 바깥을 지시하는 언어로 기능하게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동이가 무엇이었느냐가 아니라, 그들을 그렇게 부를 수 있었던 권력과 시선이 어디에 있었는가이다.


 

 

4. 九夷의 ‘九’는 수량이 아니라 세계를 묶는 방식이다

 

문헌에 반복해서 등장하는 ‘구이(九夷)’는 흔히 “여러 동이 부족”이라는 뜻으로 처리된다. 그러나 동아시아에서 숫자는 단순한 계수가 아니다.
특히 삼(三)과 그 확장인 구(九)는 세계를 구성하는 질서의 수로 작동해 왔다. 삼족오, 삼재 사상, 그리고 천부경의 81자 모두 이 연장선에 있다.

이 맥락에서 구이는 “많다”기보다는, 동방 세계 전체를 하나의 범주로 묶는 명명 방식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동이가 화하에 흡수·동화되었다는 단선적 서사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5. 이름은 권력의 안정기에 만들어지고, 관성으로 반복된다

 

이러한 명명 방식은 특정 왕조에 한정된 현상이 아니다. 중국 대륙을 장기적으로 지배해 온 행정 엘리트 집단은, 왕조가 교체되더라도 놀라울 만큼 유사한 언어 구조와 세계 인식을 반복해 왔다.
관롱집단으로 상징되는 대륙 행정 지배층은, 자신을 중심에 놓고 주변을 분류하는 사고를 제도와 언어 속에 고정시켜 왔다.

이 명명 체계는 당대에는 질서를 설명하는 도구였을지 모르나,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현실과 어긋나기 시작한다. 그 어긋남은 곧 다음 시대의 혼란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이 문제는, 이후의 역사에서 다시 살펴볼 주제다.


 

 

맺으며 ― 다음 회차를 향하여

 

이번 회차에서 우리는 동이를 특정 집단으로 규정하지 않았다. 대신, 동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지는 구조와 그 언어가 작동한 방식을 살펴보았다.
다음 연재에서는 이 명명 체계가 진·한 이후의 왕조 서술 속에서 어떻게 반복·변주되었는지, 그리고 인류 이동과 북방 남하의 흐름이 어떤 방식으로 다시 가려졌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황해를 내해로 놓는 시선은, 이제 본격적으로 동아시아 역사 서술의 구조 자체를 건드리기 시작한다.

 

 

 

작성 2026.01.04 01:43 수정 2026.01.04 01:4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우리역사와 땅 / 등록기자: 박완서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티베트 사자의 서:그림으로 풀어낸 삶... 16,200원
티베트 사자의 서:그림으로 풀어낸 삶과 죽음의 안내서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Nm_vHNSJkiwZz69XNjuH2l5HKBuzCBsZnInQzazHtSHFcA4NyjuzgC4WbpX1WqZmOKAhH936qnY1_u4LHvRZTc6ItZBbpVN9Uapurk1ERDUncutGoTJ4K5TMZdKLou04kz16UhFgieFm_lIeM93QhTmq9jggDacaBtgNYzOWMAELsomidZLEoWOvcXbhFkoRAEMHAQ0l_cdJRrWy3upc3cdpZj901OB3cpdNWRUWq3fkZaUhK158ZssMgrhWE78BntD2OnYRC5YhhxW_-3QCzMJKm6jFfVYzE41vmR6wkyzuDAxrQIKfkoviWbsg5mCnCtJuZg==
자세히보기
티베트 불교사 21,600원
티베트 불교사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RMyQZSM377HmNPEQRNdKeat7hghlkC_6-6nqzFH1xnt8HnY2qWjdsthenpuZscHGczwrlL9xdzsgs-Uud4XPxfkJa8pWG3J07nwbgIjymdPrAEOSJf9qCn-i38Xwj-Iqnjat37b8N-o7fMu1o82QQnUJTWoKBlArI2kXg3vpSWqe9fNqpkST5W1iYNOKsqUKzFU37DqoAcEJiH_5bOJaMjq3vH0J_FoRyOsaJs3EQeaJTB8snDeOkGpipfDoN2pznVRGAJWjhwAQV76R25gxzDzbg-iM4-4tN26NoD-id44pmF9dk-6nJA==
자세히보기
티벳버섯종균 분양 유산균종균 수제요... 17,300원
티벳버섯종균 분양 유산균종균 수제요거트종균 발효유종균 캐비어종균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SA1Uw-dPOzZaOC_ZSFU13kPhVRuEwH8_270xWQKyp91I1knTsDATK-jZECzZy3amDJjyt2QpUc86DTcHnWWeq4y9mLRI_ZT5BlBz9cP3UTZvEWFu_SHp-uZ07pieVFU6XTFEQa52bEVRUHF-AtMwNSkTFaPkMjCekBaH9StodNlPsEnVwSqm3JXu5odhgpXa_uoA0YVDJcraa3VAM2ySb_ZB-Fcqk0Rl84oSm3gFf-Kd9FjIL0ZPX6HRqZyJyu2zyiOnmw-FC3owNDj_MyMUhbxEoLFM1IrFP6scKMysth85lSbg_CS9VPjNVXTPuRHNqFDv6H4=
자세히보기
이세힐 싱잉볼 명상 티벳종 명상종 요... 48,900원
이세힐 싱잉볼 명상 티벳종 명상종 요가종 씽잉볼 릴렉스종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OrGlFcRO07sc_WL0OikzeIALTElTeU0DxccmI3Qgj66MTAo4PEKmgGk4z4Jn408pKqez99u2j-FPLpFlzkcyOtugfPtP15v6o9M5qA-61cU7EYqr2uWvM2UrU7bWQjdDrfSBMZrY3e78CTTVx85gG8aozoTa87m5RGQKJysh3xm_SXOQvf7Sr0JvnXGvHT-JVYHQ3FiMXv8aEhbtjzukKjbR63nsT5E0AyYcyzcInkXD3EUYVej0X3BJc_iPNbSto9j5XbSEFpJGBj_RfiLUUY3E5u_oSqMSYb5iFdQxv43fXQoQwcqVlhOOxcjeGPrMGTLaPt5Q
자세히보기
러블리썬 명상종 티벳종 네팔종 싱잉볼... 17,500원
러블리썬 명상종 티벳종 네팔종 싱잉볼 요가종 불교굿즈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_zF0B7nZkoCj_Xfb_61L32W77MWkK4jRroOySz9G_COY9bxFrD3TlgELDN7VAtuQjU33_jbPnlEmZC06Ewl4-sbkD_ZOeswwuCs41eU5gqKCasrPviOeOiEV-2XsV7GwjHz8qmca5Si_Fm4G8Xo0xx4Z5Yc0fzhGwypjDKT-5z5EjEp7Wap9JZvnLFBqHQAMmEe7kz1M-hj9KBFMbg6E1NsZwwGwqNyDR5tOdrFCJDGVVoOawX67E10tS6il1SmZUa503DyDdiLSjPdX5sXiqK9T_G9-qQWveuoXBgk7UjhFxDBdWg49sihVw0IjEeubkEEZcrM=
자세히보기
티벳사자의 서 22,500원
티벳사자의 서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O8SMZZ4rvqC1QgJ9O8H0n-MghWW9TLZshbgchVlqo1l0a2oC0yygNwGA1ykhn37tV4krP6O3uDMltfQspvpdmCMdpH7gl2BmomORyj1GuUtcAkFgddjTn9ZEAT1_pc64V6JoBbD-IRHN_3QBLptlD2o3pIxf6WVNY_bXmVNfCSiV5VjZm7ZbVoQGjCd7nTWxKSRtnvzQMTHBuiDJ7WAOmnHXWFucxU4WA01WVQKXm_vHCn3vHGfoe4iBsl2n_bkGLF-AyNtdhfYXstL5bfD4MSQ3CxRwx_sfWEOh63BXe6Pc52BMI45b6wKgzYRcGmfVY5qKnw==
자세히보기
협회 티볼 배트 중 협회공인인증, 단... 31,900원
협회 티볼 배트 중 협회공인인증, 단품, 1개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WWE62mXpHBYipNikWRnCD4jmubBAc4kxkt-ZgQeIinNohoHzlKtfrjumLHt_2LXt0zB4DKx994wRL4Lza7mCephQZMlwxIU45V68YvpzPVyh74jRIkKdywLYlFuA39u2YSXichZy2b2h0YADXrD_YI4HzvWFX9_R_cXVwXUN_TqDBbTLBRSIXBZWZgRSKUoml5lJbeLQosVDixChrSAktdA1i4uckKzbwVKeYYW0rPKWxtXUPPABcO6d1cck4ghecNN8L4TDBlzSkXM3btKeAFO-jOgWSL5IkgFetme2d-i2LZ7k57S0o2QwNJ-nHog26dK_DrC0OpY=
자세히보기
티베트 꿈과 잠 명상:마음의 본성으로... 15,300원
티베트 꿈과 잠 명상:마음의 본성으로 돌아가는 현대인의 수행법
https://ads-partners.coupang.com/image1/TF4CWrhLCZ0z2oEwTLrnSKsgFYzscdFWykAhIa5SrPsPYKusxSMBN1JAi_j0PbAnh96JS0tTGAOr8kFpOhIFULcYMxneEKUc_kkKvk7nMpQ16S-ncg5-XwK1c4SOEzQ9avfBkGTYQF4FjMJmqLIBFgWXFRsq9wo2enJlhVgk1IwG-5fIgN4INE32OHLKq2N5kUa6pPcZvsLNDzsOzxzZSlXE1DB5NHxJF8b_j2on5UbU6kbfWz6CHso7c_2xvLMxQB1sPJ8aqedXcPP0ksRizDbvjK6bAvWOsHEfJY6yihPSVVpcpQ==
자세히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칭찬랜드의 마지막 비전 #요양원 #존엄한노년 #칭찬랜드 #노년의가치 #인..
서울 한채 값으로 지방 아파트 700 채.
만보 걷기? 오히려 건강 해칠 수 있다.
앵무새 밈
호랑이 지금 AI동영상
Create a 19 second vertical short video ..
AI 숏츠 데모영상 너구리편
AI동영상제작 나레이션·앵커뉴스·동물밈 선택
사람 많다고 소문 나는 학원이 좋은 학원은 아니다#음악학원운영 #음악학원..
커리큘럼이 있는 학원과 없는 학원의 차이#음악학원운영 #커리큘럼 #음악교..
욕심이 화를 부른다#음악학원운영 #음악학원창업 #신도시학원 #학원입지전략..
더 이상 상업적 마인드는 통하지 않는다 : 음악학원의 진정한 가치와 운영..
왜 우리는 쇼팽으로 시작하는가#클래식음악 #쇼팽 #프레데리크쇼팽 #피아노..
콩쿠르는 왜 이렇게 많아졌을까#클래식음악 #콩쿠르 #음악교육 #음악입시 ..
AI는 음악의 값을 낮추는가, 돈의 길을 바꾸는가#ai 음악 #AI작곡 ..
쿠팡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본질은'데이터 주권 침해'라고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 백주선 변호사 쿠팡의 대규모..
이건 테마공원이 아닙니다 신도시입니다 #칭찬랜드 #문화IP신도시 #한중일..
이름이 브랜드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 #이름이브랜드 #개인브랜딩 #전..
나쁜 뉴스 말고, 좋은 사람 찾는 기자 모집합니다 #지금문자하면기자됩니다..
별이 된 세기의 유혹자, 브리지트바르도, 누구인가?
당신의 이름은 이 도시에서 빛이 됩니다 #CCBS #칭찬랜드 #칭찬나무 ..
당신 직업에 ‘기자’라는 역할을 더해보세요 #기자모집 #시민기자 #전문가..
자식보다 낫다? 부모님 홀리는 ai의 정체!
직장 내 괴롭힘의 끔찍한 결말
검색하면 남지 않는 강사들의 공통점 #강사 #코치 #강연가 #교육강사 #..
을지로위원장이 가장 자랑스럽다 우원식 국회의장 을지로위원회 12년 역..
[인물포커스-금융보험인] 35년 보험을 정리해온 이 사람 보험 이야기를 ..
유튜브 NEWS 더보기

인내의 아홉 달, 탄생의 신비: 거룩한 자궁, 숨겨진 선함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518회] 40대 실업,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당신의 영혼을 무장시키는 법: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자인의 방어벽

AI 밈 동물 숏츠 영상

세계최상위 귀족이 끝까지 지켜낸 것은?

당신의 삶을 지탱하는 ‘갈고리’는 무엇인가? 바브(ו)가 전하는 수직과 수평의 연결 철학

헬라 철학은 어떻게 성경의 방패가 되었나 - 플라톤

호흡의 경제학 진정한 부의 비밀 - 헤(ה)

하나님의 화려한 외출. 작곡작사: 백종찬

부의 이동심리, 타워팰리스가 던지는 경제적 신호

뉴욕을 뒤흔들 ‘K-컨템퍼러리’의 역습, 한예종 청년 예술가들 맨해튼 점령

주님수세주일, 우리 정체성의 재확인 - 물과 성령으로 여는 새 시대

성공의 문턱을 넘는 마지막 열쇠, 달렛(ד)의 ‘가난한 마음’이 만드는 기적 같은 변화

국민의힘 최고의원 조수진 남양주"병"에 주광덕위원장과 함께 합동대선유세 2/25

신학적 지식을 넘어 삶의 노래로: 창세기를 만나는 가장 아름답고 서정적인 방법

1% 리더만 아는 히브리어 쉼표의 비밀: 멈춤과 실행 사이, 승패를 가르는 0.1초의 직관

The Father’s Heart and the Core of the Gospel Through the Pa...

당신의 눈물이 보석이 되는 순간,『고난, 절망의 늪에서 피어난 꽃』이 던지는 화두

교회력의 비밀 쉼 없는 세상에서 리듬을 찾다

왕실나와 망하고 성공한 왕족의 가장 큰 차이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