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태영이 새해를 맞아 사회적 가치를 담은 강연을 선보인다. 오는 1월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열리는 이태영 자선 강연은 배움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행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이태영 자선 강연은 ‘강철 멘탈과 긍정 마인드로 실행력 200% 끌어올리기’를 주제로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연은 이론 중심의 강의가 아닌,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사고 전환 방식과 실행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접근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이번 이태영 자선 강연의 수익 구조다. 강연을 통해 발생한 참가비 전액은 국제 NGO인 IJM Korea에 전달돼 성 착취 피해 아동 보호와 회복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순한 강연 참여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다.
배우 이태영 감독은 강연 기획 배경에 대해 “전국 강연을 다니며 많은 분들로부터 오히려 더 큰 에너지를 받았다”며 “그 감사한 마음을 사회에 돌려주고 싶어 이태영 자선 강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연 이후 전해지는 후기와 메시지가 이번 결정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참가비를 받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배움의 가치를 더 깊이 인식하고 책임 있게 참여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소액의 비용을 책정했으며, 그 수익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연 현장에서는 또 하나의 즐거움도 준비돼 있다. 이태영은 참석자들이 2026년을 긍정적으로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개인 비용으로 다양한 선물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선착순으로 추첨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이태영감독은 비즈니스 스피치, 조직 소통, 리더십, 진로 설계, 동기부여 특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연령층의 호평을 받아온 강연가다. 최근에는 시청률 1위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복귀했으며, 콘텐츠 제작과 전국 강연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열린 이태영 자선 강연은 그의 가치관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된다.
강연은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1길 46 엠제이타운 B1층 제이브릭스홀에서 열린다. 신청은 이태영 공식 SNS를 통한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강연은 2026년 오는 1월 31일(토요일) 4시에 열리며, 강연 장소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1길 46 엠제이타운 B1층 제이브릭스홀에서 열린다. 강연 신청은 https://www.instagram.com/et0512 (이태영 SNS)사전 신청, 혹은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