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 중인 배우 이태영 감독이 새해를 맞아 강연을 통한 나눔 실천에 나선다. 오는 1월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담아낸 자선 행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강연은 ‘강철 멘탈과 긍정 마인드로 실행력 200% 끌어올리기’를 주제로 오후 4시부터 120분간 진행된다. 배우 이태영 감독은 배우와 감독, 강연가로 활동하며 체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목표를 실행으로 연결하는 사고 구조와 멘탈 관리 방식에 대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의 가장 큰 특징은 수익 구조에 있다. 강연 참가비 전액은 국제 NGO인 IJM Korea를 통해 성 착취 피해 아동을 돕는 데 사용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강연 참여 자체가 사회적 기여로 이어지는 구조다. 이러한 취지에서 배우 이태영 감독의 이번 행보는 강연 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연 기획 배경에 대해 그는 전국 각지에서 청중을 만나며 오히려 자신이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강연 후 전달되는 진솔한 후기와 메시지가 깊은 울림으로 남았고, 그 감사의 마음을 사회에 돌려주고 싶어 이번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참가비를 받는 이유 역시 배움의 가치를 존중하기 위한 선택이다. 배우 이태영 감독은 적은 비용이라도 책임 있는 참여가 강연의 몰입도를 높인다고 판단했으며, 그 수익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실제적인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장을 찾는 참석자들을 위한 배려도 더해졌다. 그는 강연을 통해 배움뿐 아니라 한 해의 출발을 긍정적으로 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인 비용으로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강연 당일 현장에서는 선착순으로 추첨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배우 이태영 감독은 비즈니스 스피치, 조직 소통, 리더십, 진로 설계, 동기부여 특강 등 다양한 주제로 전 연령층의 호응을 얻어왔다. 최근에는 시청률 1위 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으며, 콘텐츠 제작과 전국 강연을 병행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자선 강연은 그의 활동 전반을 관통하는 가치관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된다.
강연은 2026년 오는 1월 31일(토요일) 4시에 열리며, 강연 장소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북로1길 46 엠제이타운 B1층 제이브릭스홀에서 열린다. 강연 신청은 https://www.instagram.com/et0512 (이태영 SNS)사전 신청, 혹은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