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니스 간편식 브랜드 스윗밸런스가 지난 12월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건강 위해 가능 영양성분 저감을 위한 스윗밸런스의 지속적인 노력과, 이를 통한 국민 식생활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특히 스윗밸런스는 기존 유통 중인 유사 샌드위치 제품 대비 나트륨 함량을 평균 30% 이상 낮춘 제품을 개발·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가 주관하는 나트륨 저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소비자의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영양 설계가 반영됐다.
스윗밸런스는 본 사업 참여를 통해 바질 리코타 샌드와 프레시 가든 샌드 등 두 가지 저나트륨 간편식을 선보였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건강을 생각하는 간편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B2C뿐만 아니라 B2B 유통 채널 전반에서 건강 지향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브랜드 경쟁력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스윗밸런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양 설계 기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