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교육기업 ㈜나인스쿨이 과외형·라이브 강의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 교육 모델과 교육 형평성 제고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나인스쿨은 1999년 온라인 교육 사업을 시작한 이래, 국내 최초로 온라인 과외형 강의 모델을 도입하고, 실시간 소통형 라이브 강의를 활성화해 학습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획기적으로 높여왔다. 이는 자체 ‘나인연구소’를 기반으로 콘텐츠와 학습 시스템을 개발해 온 결실이었으며, 2018년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공식 인정받으면서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이 회사는 전 과목 전문 강사진 구성, 단원별 오답 해설 및 기출분석 콘텐츠 제공, 실시간 질의응답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상호작용 중심의 온라인 학습 환경을 구축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지자체 및 학교와의 협력 사업을 통해 교육 취약 지역 학생들에게 무료 또는 저비용 강의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공교육 및 지역사회 연계를 확대했다.
아울러 취약계층 학생들에게는 무상 수강권, 학습 상담, 멘토링을 제공하며 사교육 격차 완화와 디지털 교육 접근성 향상에도 기여했다.
업계 관계자는 “나인스쿨은 교육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동시에 이뤄낸 모범적 사례”라며, “교육 형평성 향상과 미래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나인스쿨 복진환대표는 앞으로도 연구 기반의 콘텐츠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온라인 교육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