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위치한 법무법인 ‘승리로’가 2025 올해의 소비자만족도평가에서 법률서비스부문(이혼, 형사법) 1위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2025대한민국 고객 만족도 평가 1위는 소비자의 충성도와 만족도, 브랜드가치와 인지도 및 신뢰도, 서비스 품질 및 사회적 책임과 영향력 등을 각 분야 전문가들이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시상한다.
이번 수상은 이혼 및 형사법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수십 건의 사건을 해결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사건 해결 과정 전반에서 의뢰인 중심의 상담과 합리적인 수임 구조, 전문 변호사 중심의 체계적인 대응이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법무법인 승리로는 평택을 중심으로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의뢰인을 대상으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사·형사·가사 사건은 물론 기업법무까지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며, 종합 법률서비스 체계를 갖춘 점이 강점이다.
특히 대한변호사협회 전문분야 요건을 충족한 민사·형사·가사 분야 전문변호사들이 사건별 TF팀을 구성해 대응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오진영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안세열 변호사, 정지혜 변호사 등 소속 변호사가 항시 상주하며, 모든 사건에서 변호사가 직접 의뢰인을 대면 상담하고 사건 해결 전 과정을 책임진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더불어 합리적인 비용 구조 역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요인이다. 수임료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사건의 난이도와 특성에 맞는 맞춤형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의뢰인들로부터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법무법인 관계자는 “법적 분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의뢰인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것이 변호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고 친절한 상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사건 해결로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법무법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