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경남 김해시 진례시례지구에 들어서는 ‘김해 제일풍경채 2차’가 10년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해 제일풍경채 2차는 지하 3층~지상 15층, 9개 동, 총 78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 세대 전용 84㎡(34평) 단일면적로 구성됐다.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한 평면으로 실거주 선호도가 높다.
청약 접수는 1월 9일 시작되며, 계약금 5% 조건을 통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과 선착순 풀옵션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 앞선 1차 공급이 이틀 만에 완판되며 상품성도 이미 검증됐다는 평가다.
해당 단지는 10년 장기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취득세·보유세 부담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HUG 보증보험 가입으로 보증금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청약통장이나 지역 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입지는 김해·창원 더블 생활권으로, 인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췄다. 김해~밀양 고속도로와 부전·마산 복선전철(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진례초·진례중 등 교육시설과 의료·쇼핑 인프라도 인접해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김해 제일풍경채 2차는 대단지 규모와 장기 민간임대의 안정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모두 갖춘 단지로 김해 서부권을 대표하는 주거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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