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인기 제품 ‘직화 갈비맛 핫바’의 성공에 힘입어 신제품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를 출시하며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림은 지난해 3월 고물가 시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 및 안주용 제품으로 ‘직화 갈비맛 핫바’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든든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구현하고, 직화로 구워낸 숯불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약 9개월간 누적 판매량 420만 개를 기록하며 꾸준한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는 기존 제품의 직화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약간의 매콤한 맛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순한 불향이 아닌 직화 조리 방식을 적용해 고기 본연의 감칠맛을 살렸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특제 양념을 사용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매콤함을 구현했다.
신제품 역시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원료로 사용해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조리법 또한 간편해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30초만 데우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는 기존 ‘직화 갈비맛 핫바’와 함께 CU, GS25 등 전국 주요 편의점을 통해 판매된다. 간편성과 풍미를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편의점 간식 및 가벼운 안주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하림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