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교육혁명의 중심에 선 미래디지털AI협회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지난 1월 11일 협회가 주관한 AI강사 양성과정 3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전문 강사와 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6주간의 집중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교육생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했다.
협회는 ‘AI를 통한 사람 중심 교육 혁신’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공감과 소통의 교육철학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3기 과정은 협회의 철학이 실제 교육 현장에 깊이 스며든 사례로 평가된다.
수료식 현장은 그 자체로 감동적이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수료생들이 수료증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 속에서, ‘AI시대에도 결국 사람의 힘이 중심이다’라는 협회의 신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서순례 협회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AI는 도구이고, 사람은 방향이다”라며 “AI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교육이 진정한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서로에게 힘이 되었던 시간, 함께성장한 3기 AI강사과정
7주간 이어진 제3기 AI강사과정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잇는 배움의 여정이었다. 각 지역에서 한걸음에 달려온 수강생들은 처음엔 낯선 얼굴들이었지만, 함께 배우며 서로의 열정을 북돋우는 진정한 ‘학습 공동체’로 성장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AI 실습,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발표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수강생들은 서로의 결과물을 응원하며 도전과 성취를 함께 나누며, 협회가 강조해온 “사람냄새 나는 AI교육”이라는 철학은 이 과정 전반에 깊게 스며 있었다.
한 수료생은 “여러 톡방을 다녀봤지만 협회장님의 슬로건인 ‘사람냄새 나는 모임’이라는 말이 진심으로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고, 또 다른 수료생은 “과정을 마쳐 수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터디와 후속 관리 덕분에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한 교육생은 “임원진들이 교육생들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모습에서 진정한 리더십을 배웠다”고 밝히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동료들과 임원진이 있어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제3기 AI강사과정은 지식 이상의 가치, ‘사람과 관계로 성장하는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협회의 철학은 일반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육생들의 마음속에서 ‘배움의 공동체’로 체화된 현장이었다.
강사로서의 첫걸음, 용기와 의욕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
이번 수료식은 교육이 끝난 한 과정의 마무리가 아니라 AI교육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주체인 AI교육자로서의 새로운 출발점이었다. 수료생들은 협회의 교육을 통해 강사로서의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목표와 비전을 세웠다.
협회는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수강생들이 강사로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이어 교육이 끝난 순간부터 ‘현장으로 나아가는 교육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습형 워크숍, 지역 교육 네트워크 연계, 강의 시연 코칭 등 구체적인 성장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회는 AI교육을 기능만을 위한 기술 전파가 아닌 ‘사람을 성장시키는 직업’으로 정의하고 있다.
“AI교육은 기술을 가르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변화를 돕는 일이다”라며 “이번 3기 수료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그 변화를 실천하는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AI시대, 인간 중심의 교육 리더십이 답이다
수료식 마지막에는 미래디지털AI협회 임원진과 서순례 협회장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협회장은 “AI시대일수록 사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시대가 아니라, AI와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시대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회를 믿고 적극적으로 함께해 준 수료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의 가능성을 믿고 나아가는 AI교육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임원진들 또한 “3기 교육생들의 열정이 협회의 큰 자산이며, 앞으로 4기 과정에서는 보다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의 교육 방식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람 중심 AI교육, 협회의 다음 여정
미래디지털AI협회는 2026년을 맞아 ‘AI 인문학 기반의 사람 중심 교육’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는 기술 중심의 AI교육이 아닌, 사람의 성장과 공존을 중심에 둔 교육철학으로, 협회가 지난 3기 과정을 통해 보여준 가치의 연장선이다.
협회는 오는 2월부터 교육을 시작할 제4기 AI강사과정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4기 과정에는 실무형 AI활용 역량 강화뿐 아니라, AI윤리, AI활용 사례 연구, 지역별 실천형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새롭게 구성된다.
특히 수료 이후에도 강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AI교육자 커뮤니티 플랫폼을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서순례 협회장은 “AI가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한 도구가 되도록, 협회가 AI교육의 선두이자 버팀목이 되겠다”며 “4기 과정을 통해 더 많은 교육 리더들이 각자의 현장에서 사람 중심 AI교육을 실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3기 AI강사과정 수료식은 ‘사람과 AI가 공존하는 미래교육의 출발점’을 상징하는 자리였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사람 중심의 AI교육 리더십으로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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