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라이프(대표 홍인기) 운영 ‘프루떼’ 통해 여주 팜스퀘어 고구마우동체험학교 방문
로컬의 일상 속 숨은 경험을 발굴·연결하는 기업 로컬&라이프(대표 홍인기)가 운영하는 이색체험 플랫폼 프루떼를 통해 새해 첫 체험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의 발길이 여주로 향했다.

이번에 소개된 체험지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팜스퀘어 고구마우동체험학교다.
이번 방문은 첫째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된 허혜진·안혜진 씨 가족이 함께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체험복과 위생모를 착용한 채 고구마 반죽을 직접 만지고, 손으로 늘려 제면기로 우동 면을 뽑는 과정을 하나하나 체험했다. 반죽이 면이 되고, 음식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먹거리의 가치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워갔다.

아이 눈높이에 맞춘 ‘춤추는 고구마우동’ 체험
팜스퀘어 고구마우동체험학교는 프루떼 플랫폼에 소개된 대표 체험 콘텐츠로, ‘춤추며 만드는 고구마우동’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몸으로 느끼고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반죽을 치대고, 면을 뽑고, 직접 삶아 시식하는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체험객의 만족도가 높다.
프루떼 홈페이지에 등록된 체험 후기에서도 “아이들이 집에 돌아가서도 계속 우동 이야기를 했다”, “직접 만든 음식을 먹는 경험이 아이에게 큰 자신감이 됐다”, “체험 진행이 친절하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돼 부모도 편안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가까운 거리에서 농촌 체험과 식문화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로컬의 가치를 일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프루떼’
로컬&라이프가 운영하는 프루떼는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농촌체험, 공방, 문화·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소개하는 로컬&라이프 이색체험 플랫폼이다. 체험 예약부터 안내까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실제 이용자 후기 중심의 큐레이션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로컬&라이프 홍인기 대표는 “프루떼는 단순한 체험 소개를 넘어, 일상 속에서 로컬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아이와 가족이 함께 경험하며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체험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해 첫 체험으로 선택한 여주의 고구마우동 만들기 체험은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부모에게는 가까운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로컬 체험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프루떼 https://www.fruitte.co.kr/
고구마우동체험학교 http://www.farmsquare.co.kr/haneul(문의:010-3808-5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