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일모찌로 유명한 부산진구 양정역 과일 디저트카페 ‘과일정원 부산본점’이 2026 국민맛집 가이드에서 별 3개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과일정원 부산본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합당한 가치 등을 고려해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으로 그 명성을 더욱 높였다.
과일정원은 모든 과일을 직접 사입하고 농장 직거래를 통해 품질 좋은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과일 전문점이다. 신선한 과일과 정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과일정원은 과일을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자연이 선사하는 선물이라는 철학 아래, 과일 선물세트와 과일 납품은 물론 과일빙수, 컷팅과일, 과일모찌 등 다양한 과일 디저트 제품을 직접 제조·판매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은정 과일정원 부산본점 대표는 “4평 남짓한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과일정원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저희를 믿고 찾아주신 고객분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늘 믿고 드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만들고,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는 과일정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맛과 정직함을 지켜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을 통해 최상의 업체들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에게 신뢰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수준높고 독자적인 음식 문화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외식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