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1. 원장님 프로필을 소개해 주세요.
A. 안녕하세요. 강동구 동남로에서 솔리스트 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두리 원장입니다.
피아노 전공으로 음악을 공부했고, 유치부부터 성인·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을 오랜 기간 지도해 왔습니다. 특히 1:1 개인 레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손 모양, 자세, 리듬감 같은 기초를 바로 잡는 교육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수업하고 있습니다.

Q2. 학원을 설립하게 된 동기와 운영에 대한 생각은 무엇인가요?
A. 음악을 배우다 중간에 그만두는 아이들을 보면,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처음 기초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솔리스트 음악학원은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다시 도전하는 어른도 각자의 속도에 맞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잘 치는 것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음악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Q3. 솔리스트 음악학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A. 첫째는 전공 선생님의 1:1 맞춤 레슨입니다. 피아노·바이올린·첼로 모두 전공 강사진이 직접 지도합니다.
둘째는 소수정원·시간지정제 수업으로 아이가 수업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셋째는 경험 중심의 교육입니다. 콩쿨 참여, 원내 연주회, 분기별 영상 피드백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성장을 직접 느끼도록 돕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이 자연스럽게 즐거워지는 감성적인 공간과 예술 융합 수업 역시 솔리스트 음악학원만의 강점입니다.

Q4. 운영하시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A. 피아노 앞에 앉는 것조차 어려워하던 아이가 연주회 무대에서 끝까지 한 곡을 연주해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완벽한 연주보다 “끝까지 해냈다”는 경험이 아이의 표정을 완전히 바꿔 놓았고,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음악은 아이를 단단하게 만든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마무리 한 말씀
A. 솔리스트 음악학원은 잘하는 아이만을 위한 학원이 아닙니다.
유치부부터 성인·시니어까지, 누구나 자기만의 음악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기초부터 무대까지, 음악을 즐기며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진심으로 지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