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에셋 소속 강희경 지점장이 다년간의 보험 실무 경험과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보험 컨설팅을 이어가고 있다. 강 지점장은 2021년 보험업에 입문한 이후 현재까지 보험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개인 유튜브와 블로그, 카페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보험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보험을 어렵게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사례 중심의 설명과 비교 분석 콘텐츠를 제공하며 신뢰를 얻고 있다는 평가다.
그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분석할 수 있는 보험대리점(GA)에 소속되어, 특정 회사에 치우치지 않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고객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고 있다. 가입 단계에 그치지 않고, 계약 이후에도 보험금 청구 지원과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상담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강 지점장은 동일 회사 3년 이상 근속, 불완전판매 이력 없음, 계약 유지율 90% 이상이라는 기준을 충족해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됐다. 이는 단기 실적보다 장기적인 신뢰와 관리 역량을 중시해온 결과로 풀이된다.
강희경 지점장은 “보험은 가입보다 관리가 더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상담을 통해 고객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보험 설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