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비노브(BENOVE)가 오는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맘스홀릭 베이비페어’를 통해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비노브는 지난해 7월 글로벌 론칭 직후, 진입 장벽이 높기로 유명한 프랑스, 미국, 일본 등 뷰티 선진국 시장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프랑스 럭셔리 백화점 ‘프렝땅(Printemps)’ 입점이라는 쾌거를 시작으로, ▲미국 플로리다의 하이엔드 메디컬 스파 ‘글로잉스킨’ 입점 ▲일본 도쿄 팝업스토어의 성황 등 굵직한 글로벌 성과를 연이어 터뜨리며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제품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비노브 관계자는 “런칭 6개월 만에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한국에 상륙하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국내 전문 임상 기관인 ‘프로브엠 피부임상연구센터’를 통해 총 16가지 항목에 달하는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하며 객관적인 효능 검증을 마쳤다. 검증된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의 핵심 소비층인 3040 여성들의 높은 눈높이를 확실히 만족시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이번 국내 런칭 무대로 ‘맘스홀릭 베이비페어’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비노브 측은 “국내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안목 높은 소비자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제품력 하나로 정면 승부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분과 기술력을 꼼꼼히 따지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검증받는 것이야말로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비노브는 이번 페어 참가를 시작으로 백화점 및 프리미엄 편집숍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슬로우 에이징’ 뷰티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