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인천경제자유구역청
[부동산정보신문] 손동선 인천취재기자 =
[청약 전략 집중 분석] 송도 G5, 2026년 최대 청약 격전지 되나.
2026년 5월 분양이 유력한 송도국제도시 G5 블록 주상복합이 수도권 청약 시장의 최대 관심 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송도 내 사실상 마지막 노른자위 입지에 대규모 공급이 예정되면서, 청약 가점·특별공급·실거주 전략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
■ 총 1,544세대…“가점 낮아도 기회 있다”
송도국제도시 G5 블록은 아파트 1,544세대, 오피스텔 96실 규모로 공급된다. 이 중 상당 물량이 전용 84㎡ 이하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아, 일반공급뿐 아니라 특별공급 비중도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대단지일수록 특공 물량이 늘어나는 구조”라며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에게도 현실적인 기회가 있다고 분석한다.
■ 추첨제 물량, 전략적 ‘타입 선택’이 관건
전용면적 85㎡ 초과 타입이 일부 포함될 경우, 추첨제 물량이 배정된다.
이 경우:
가점이 낮은 무주택자
1주택 처분 조건부 수요
에게도 전략적 기회가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인기 타입만 고집하기보다 중·대형 평형 추첨 물량을 노리는 분산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 분양가 11~12억 원대 전망…자금계획이 승부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나, 인근 시세 기준 전용 84㎡ 11~12억 원대가 거론된다.
이에 따라 청약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요소는 다음과 같다.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
DSR·소득 요건 충족 여부
잔금 시점 자금 조달 계획 명확화
특히 고가 분양인 만큼 청약 당첨 후 포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사전 자금 점검이 필수다.
■ “송도 G5, 2026년 청약 판도 가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G5 블록은 송도 국제업무지구의 마지막 대규모 주거 공급”이라며 “실거주 중심의 청약 수요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부동산 업계는 송도 G5 분양을 2026년 수도권 청약시장의 기준점으로 보고 있다.
가점이 높다면 일반공급,
가점이 낮다면 생애최초·신혼부부·추첨제.
지금부터가 바로 청약 전략을 세워야 할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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