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1월 18일 스페인 남부 코르도바 주에서 고속열차 두 대가 탈선했다.
스페인 내무부는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했으며, 그중 25명은 중태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마드리드행 열차가 18일 오후 6시 40분(현지 시간)에 말라가를 출발했으며, 317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열차는 탈선하여 인접한 선로로 진입했고, 이로 인해 다른 열차도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페인 왕실은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스페인 왕실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인들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