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O ROUTE(대표이사 장원석) , 전형필 동아대학교 교수
주식회사 ORO ROUTE(대표이사 장원석)는 생애주기별 스포츠 복지 모델 구축을 위해
대학·전문가·지역사회와 연계한 산학협력 R&D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ORO ROUTE는 최근
전형필 동아대학교 교수(AT 전공, 前 NFL Athletic Trainer 코치)
이건영 경일대학교 교수(스포츠 멘탈 전공)
두 명의 전문가에게 산학협력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두 교수는 향후 ORO ROUTE의 생애주기별 스포츠 복지(풋볼·파크골프) R&D 산학협력연구소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며,
전문 스포츠 트레이닝, 멘탈 케어, 연구 기반 프로그램 고도화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지역 기반 무료 플래그풋볼 교실 운영
ORO ROUTE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 증진과 사회적 회복을 목표로 무료 플래그풋볼 교실을 운영 중이다.
운영 일정: 매주 토요일
운영 지역 및 대상
부산 : 청소년 대상
대구 : 경력단절 주부 대상
운영 현황: 현재 3개월 차 안정적 운영 중
본 프로그램은 신체 활동을 넘어 정서 회복, 사회적 관계 형성, 자기 효능감 회복을 핵심 가치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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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스포츠 복지 확대…사상구장애인복지관과 MOU 체결
ORO ROUTE는 지난주 부산 사상구장애인복지관 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애인 대상 무료 플래그풋볼 교실을
정기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 일정: 매주 토요일
운영 내용: 장애인 맞춤형 플래그풋볼 프로그램 무료 제공 이를 통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접근성을 높이고,포용적 스포츠 복지 모델을 지역사회에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 향후 계획
ORO ROUTE는 앞으로 대학·연구진과 연계한 스포츠 복지 R&D 고도화 지자체·복지기관 협력 확대 청소년–여성–시니어–장애인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스포츠 복지 모델 전국 확산 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ORO ROUTE 관계자는 “스포츠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삶의 회복과 연결의 도구”라며 “전문 연구와 현장 실행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스포츠 복지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