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디자인 가구 기업 아이엔지홈(대표이사 이하영)이 지난 1월 23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경기북부사랑의열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를 통한 지정기탁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전달식에는 경기북부사랑의열매와 아이엔지홈,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아이엔지홈은 그동안 고객으로부터 받아온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 중증 질환으로 치료 부담을 겪는 아동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를 비롯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 교육 및 회복 지원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엔지홈 관계자는 “질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을 회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삶의 공간에 안락함을 더하는 가구처럼, 아이엔지홈 역시 환아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측은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에 이번 후원은 큰 도움이 된다”며 “전달된 후원금이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해 책임감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엔지홈은 ‘내 아이에게 주고 싶은 가구’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기능, 안전성을 아우르는 가구를 선보여 온 국내 디자인 가구 기업이다. 기획부터 소재 선택, 제작 공정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하며 완성도를 높여 왔다.
이 같은 철학을 기반으로 아이엔지홈은 가족 중심의 주거 문화를 제안하는 동시에, 이번 기부를 비롯해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상생 등 ESG 경영 실천에도 꾸준히 나서고 있다.


















